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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새
논바이너리 무성애자이자 성소수자 인권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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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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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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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
심심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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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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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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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이
일상과 페미니즘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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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 Cracker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과 성평등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남함페는 남성연대에 균열을 내고 함께 페미니즘을 공부, 실천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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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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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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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비
반려견 까비가 나보다 먼저 천국에 가면 다른 멍냥이들과 아주 즐겁게 지내다, 뒤따른 우리 가족을 맞아주길 바라는, 모든 존재의 평등을 꿈꾸는 꼬꼬마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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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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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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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a
생각이 너무 많아 진공 상태의 사진을 지향한다. 글은 사진과는 반대로 조금씩 알맹이로 다시 채우는 중. 고양이와 판다, 오레오, 분홍색, 청록빛 하늘과 바다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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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INTP, 폭력에 대해 고민하며 광주의 오늘을 살아갑니다. 평범한 청년에 불과하지만 이 도시에서 세계를 조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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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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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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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smini
2015년부터 8년차 UX 디자이너, 미국 유학을 끝내고 이제는 미국에서 놀며 일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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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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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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