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자
글 잘 쓰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까지 책임지는 글을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마음이 남고, 글을 되새기고,
그 감정에 의미를 붙이는 설렘이란
바람처럼 날아가버린 감정을
다시 묶고 싶은 이유가 되겠다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는 글을 씁니다.작지만 따뜻한 문장이,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