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누구에게나
어떤 날은 최선을 다했는데도 이상하게 외롭고 씁쓸합니다.
오늘 하루가 괜히 길고 지쳤다면, 그건 당신이 그만큼 진심을 다했다는 뜻이에요.
괜찮아요. 말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알고 있을 거예요. 당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는 글을 씁니다.작지만 따뜻한 문장이,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