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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o
글쓰기란 나를 찾는 시간, 나 자신을 알아가고 집중하는 시간이었다. 나눌 수 있는 글을 적는다는 것, 그만큼 쓴다는 것 자체는 어렵고도 지난한 과정이지만 나는 계속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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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삼빠
용인 서천동 산두른마을에 서식. 2025.8월 명퇴. 잡다한 계륵같은 글쓰기. (호)가성비 있는 해외여행. (불호)무례와 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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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올리브
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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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상권활성화 재단을 다니며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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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진
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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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시미
꿈꾸는시미의 꿈과 애환의 기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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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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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과 성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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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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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자란아빠
연필과 연습장을 좋아합니다. 사각사각 소리가 참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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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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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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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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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덕림씨
공직자로 일하면서 순천만을 새롭게 디자인 했습니다.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성본부장을~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을 했습니다. 지금은 공공혁신강사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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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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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비
슬픔을 얼려두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INFJ. 애니어그램 4번. 봄소프트. 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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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잰
[건강 CREASIGNER] ㅁ Re:set studio 대표 ㅁ 웨이크업뉴스 편집국장 ㅁ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스포츠산업경영학과 교수 ㅁ (사)누리마음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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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꼬마마녀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요반 한 스푼과 시 한 젓가락,길따라 시도 읊으며 휘리릭 저으면서 요리한 특별한 일상입니다. 첫 시집 26년 2월 출간 예정(시큼에서 상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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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팍
미국 시카고에서 살고 있는 40대 아빠, 남편입니다. 20년 가까이한국에서 직장인으로 살다가 인생 시즌2를 미국에서 시작하며,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소회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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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grit
"괜찮아 " 라는 말대신 , 함께 울어줄 문장을 남기는 매일 다정하게 부서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이야기들로 혼자울던 밤을 지나 함께 웃을수있는 사람으로 곁에 오래 머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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