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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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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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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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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na Vark
블랙미러러버. 한 때 성공에 대한 야망을 품었던 몽상가. 수없이 넘어진 순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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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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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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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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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고요한 마음이 윤슬이 되어 사라지는 순간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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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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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
버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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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와인바 사장
와인이 궁금하지만, 공부하기는 싫은 분들을 위한 와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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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Im
버티컬 커머스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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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사슴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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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뭉뚝한(뾰족하게 잘하는 거 없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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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트키
취업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 다루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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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좋아할 뿐입니다. 언젠가 나아간 시점에는 틀릴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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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중강약
머나먼 캐나다 약국에서 근무하는 까칠하고 고지식한 황약사와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의원에서 진료하고 왕진 다니는 의사 닥터정의 따로 또 함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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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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