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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생
출판사 꿈꾸는인생 대표. 꿈꾸는인생에서 26권의 책을 만들었고, 출판사 5년의 이야기를 담은『책 만들다 우는 밤』과 『1인 출판사의 슬픔과 기쁨』(공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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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년 차 예능작가. 원래 꿈은 시인이었는데 시집은 못 내고 시집만 갔습니다. 뮤지컬, 드라마, 소설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 중입니다. 미래를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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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은
묵묵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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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오드리
출판 편집자로 일하다 학교 도사관 사서가 된 후, 동화라는 세계를 만났다. 요즘 역사 동화의 매력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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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우
김은우입니다. 읽고 쓰고 걷고 생각합니다. 퀴어/정신질환/산책/사색 하는 삶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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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삭
매일 매일 '어떻게 살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 사람 좋아하고 세상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제대로 한 적 없어요. 흘러가는 제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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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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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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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아침에 깰 때마다 설렐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위해 사놓은 빵이기도 하고, 저녁에 몰래 예매한 영화일 수도 있고. 어제 마지못해 덮었던 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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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구 제네바 직장인 현 빠리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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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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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작가
정신건강을 전공한 박사 수료생 겸 사회복지사. 할 말은 다하지만 싸움은 싫어하는 INTJ. 만나면 좋은 거대 언론사와 살벌하게 싸워 이름 앞에 '최초'를 단 직장인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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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걷기
40대의 몸과 이팔 청춘 정신 사이에서 균형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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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하는아나운서
방송을 하고, 자주 책을 읽고, 본능적으로 여행을 가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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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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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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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씨앗
느리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육아.여행.일상을 기록하고 ,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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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지원
부지런히 읽고 쓰는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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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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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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