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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정그레이스
안녕하세요~ 글쓰는 치유사 차현정입니다. 쓰는사람, 상담사로서의 저의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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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발걸음
책과 배움을 통해 나를 찾는 여행 중입니다. 느린 발걸음이지만 꾸준히, 따스한 시선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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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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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아당
2019년 퇴직했습니다. 소중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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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꼬리
작은 동네책방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22년차 방송작가지만 TV보다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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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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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란
어쩌다 파란만장 인생. 15년 넘게 남 이야기를 썼고, 이제 내 이야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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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디렉터
<아줌마는 포기하지 않아!> 작심삼일의 대명사인 내가 변화를 시작했다. 내가 변화하니 주변인이 함께 변화하기 시작했다. 친구가 변화응원자라고 했다. 나는 스스로 변화디렉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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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 yu
minjeong y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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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아이 둘 엄마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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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
김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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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생명이 깃든 밥상을 차립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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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
결국 남는 건 글이다라는 마음으로 오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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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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