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 많은 하루
1.4명 중 세 명이 속상하게 해서 글감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2. 글쓰기 선생님과 도반들과 점심(떡만둣국) 먹어서 감사합니다
3. 첫 책 쓰기 책 써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4. 내 글이 좋다고 지인이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5. 화창한 봄 날씨 덕분에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