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국
1.pod출간을 앞두고 표지작업한 파일을 날린 줄 알고 지옥에 갈 뻔했으나 복원해서 감사합니다.( 천국에 다녀온 것 같음)
2. 원고 퇴고 등 작업하고 있으니 막내가 스스로 잠이 들어서 감사합니다.
3. 운동에서 맛있는 백설기떡을 받아감 사합니다.(스승의 날 행사한 떡)
4. 피곤하지만 운동을 다녀온 나에게 감사합니다.
5. 글쓰기 수업 도반들과 맛있는 점심(들기름 메밀국수) 먹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