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일 차 5/15

지옥과 천국

by 서툰사남매맘

1.pod출간을 앞두고 표지작업한 파일을 날린 줄 알고 지옥에 갈 뻔했으나 복원해서 감사합니다.( 천국에 다녀온 것 같음)

2. 원고 퇴고 등 작업하고 있으니 막내가 스스로 잠이 들어서 감사합니다.

3. 운동에서 맛있는 백설기떡을 받아감 사합니다.(스승의 날 행사한 떡)

4. 피곤하지만 운동을 다녀온 나에게 감사합니다.

5. 글쓰기 수업 도반들과 맛있는 점심(들기름 메밀국수) 먹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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