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이여, 영원하라~!!
1. 운동선생님께서 커피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같이 운동하는 언니들과 커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감사합니다.
3. 강동숲 속도서관에서 막내가 좋아하는 자동차책을 대여해서 감사합니다.
4. 남편이 저녁으로 군만두를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5. 셋째가 말썽을 부렸는데 남편이 봐주어서 잠시 '가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