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1. 아이들과 남편이 시댁에서 저녁을 먹어서 혼자만의 시간에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컴포즈커피에서 부지런한 사랑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등을 읽어서 감사합니다.
3. 막내가 울지 않고 등원해서 감사합니다.
4. 둘째 하복과 반팔 체육복을 명찰 다느라 세탁소에 맡겼는데 긴팔 체육복이 보이지 않아 당황했는데, 찾아서 감사합니다.
5. 같이 운동하는 언니가 집에 초대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