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파이팅
1. 아침에 아들 둘 라이딩을 해서 감사합니다.(태권도장에서 전쟁기념관으로 소풍 가는 셋째, 영재원 가는 둘째)
2. 교제 복사하고 상장 만들고 출력해서 감사합니다.
3. 기분 좋은 날씨 덕분에 감사합니다.
4. 내가 일하는 동안 막내가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5. 오피디님 강의를 통해서 좋은 책과 내용을 들어서 감사합니다.(결국 나는 무엇이 될까)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