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몇 년만!!!
1. 늦잠을 잤지만. 예배시간에 지각을 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 셋째와 막내와 오랜 시간을 보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3. 맛있는 제육볶음을 주신 시어머님 감사합니다.
4. 제육볶음을 맛있게 먹어준 아이들 감사합니다.
5. 내가 좋아하는 박웅현작가님의 책 여덟 단어를 오피디님 영상에서 만나서 감사합니다.
6. 교회에서 맛있는 점심(돼지불고기, 상추쌈, 김치, 된장국) 먹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