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1. 오랜만에 목사님 부부를 만나서 감사합니다.
2. 찬양인도 무사히 해서 감사합니다.
3. 맛있는 점심(김밥, 샌드위치) 먹어서 감사합니다.
4. 아들 구강검진 잘해서 감사합니다.
5. 장미공원 산책 하며 장미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