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하루

블로그와 서평 쓰기

by 서툰사남매맘

1. 막내와 도서관에서 두 시간 반동안 책 읽고 놀아서 감사합니다.

2. 딸 덕분에 엽기떡볶이를 조금 먹어서 감사합니다.

3. 남편이 아이들을 봐줘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월급쟁이, 작가가 되다]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해서 감사합니다.

4. 남편이 아이들 저녁을 해주어 감사합니다.

5. 막내가 놀이터에서 놀동안 책 [이제야 보이네]를 정리해서 감사합니다.

6. 오늘 조금 일찍 일어나서 책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를 정리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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