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를!
1.오랜만에 등산을갔다.청계산 정상에 다녀와서 감사합니다.
2.청계산 맛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감사합니다.
3.청계산 느좋(느낌좋은)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시식으로 빵도 먹어서 감사합니다.
4.당분간 우리차가 되어주는 모닝을 막내가 좋아해서 감사합니다.
5.출간기획서 12개를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