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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글과 개가 전부인 여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께서 14년이나 저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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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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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22년 출간 [룸 2.58] 23년 출간 [은둔주의자] 24년 출간 [아빠와 크레파스] 예정 [Q에 대하여] 예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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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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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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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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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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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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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재 너머 이웃 동네에 사는 늙수그레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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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a
두 아들과 성장하던 엄마가 글쓰고 책 읽고 공부하다가 독서토론 강사가 되었습니다. 커가는 아이들과 함께 계속 가지를 치고 학습하며 나를 확장하는 시간을 갖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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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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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11년차 영어강사 / 10년차 연년생 자매맘 / 6년차 시인 ㅡ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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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일호
해외를 떠돌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우리 부부의 다른 듯 닮은, 닮은 듯 다른 이야기들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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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연두
한국에서 14년차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6살 8살 남매를 키우는 부모. 스웨덴 생활과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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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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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솔
한때는 직장인. 지금은 무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자유인. 꿈꿀 수 있는 내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 시집 <내 마음은 옳다 네 마음도 옳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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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상
좋아보이는 것들로부터 도망가자! 문득 떠올라버린 과거들과 달밤의 감정들을 날것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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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결말
16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내려와 시골 작은 마을 한복판에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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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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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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