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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원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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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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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중
정신과 전문의 장기중의 브런치입니다. 기억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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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세이 <그런 엄마가 있었다> 작가. 가족, 나이듦, 복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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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이후 생태텃밭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먹거리정의와 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폐암투병과 호스피스, 생태정원 만들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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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니
새벽 두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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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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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귤
직접 미국 뉴스룸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뒷 이야기들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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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디자인
글과 그림을 작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과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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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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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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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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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아무 날들을 살아요. 다시 살아갈 힘을 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끈적한 연애 감정을 좋아하고 건강한 심신을 꿈꾸며 종종 도망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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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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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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