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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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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다
책읽고 글쓰고 기타치고 가끔씩은 춤추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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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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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ㅎ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지금은 나를 다독이고 나 그리고 타인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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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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