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차현주
술 한잔 하고 싶어서 널 부르는게 아니라
너가 보고싶어서 술 한잔 하자는건데
용기없는 난 보고싶다 말못하고
오늘도 또 말한다
술 한잔 하자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