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률
당신을 생각하느라 여기까지 왔습니다.당신을 생각하느라 미열이 찾아왔습니다.당신을 생각하느라 조금 웃었습니다.내가 앓고 있는 것이 당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공기라는 생각이 듭니다.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