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아이러니

by 병아리 팀장

과거에 썼던 글이 현재에 썼던 글보다 나아보일 때. 만감이 교차한다.
이 때는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내가 이런 표현도 쓰는구나하는 생각.
오히려 과거에 더 다채로운 표현을 썼던 것 같은데.
글을 계속 써온 지금이 더 못나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포맷변환__057.jpg


매거진의 이전글글을 계속 쓰게되며 얻게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