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며 좋아진 것들

by 병아리 팀장

1년 가까이 글을 쓰면서 좋아진 것들.
허언과 가식이 줄어들고 꾸준함과 인내심이 늘어났다는 것.
가르치려드는 말 대신 경험과 사례를 소개하는 말을 하게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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