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글, 지나간 생각, 지나간 인연은 떠나보내라. 다시 조명될 일도, 다시 살아날 일도, 다시 찾아올 일도 없더라.그 순간, 그 장소에 맞는 행동을 하고 흘려보내자.
글도 생각도 인연도 전부.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