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을 살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by 병아리 팀장

지나간 글, 지나간 생각, 지나간 인연은 떠나보내라.
다시 조명될 일도, 다시 살아날 일도, 다시 찾아올 일도 없더라.
그 순간, 그 장소에 맞는 행동을 하고 흘려보내자.

글도 생각도 인연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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