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민이 멈추고 단순하지만 정직한 과정이 반복되며 시간을 채우는 노력. 그런 노력의 축적으로 정직한 성과가 따라온다면. 그리고 그런 믿음이 학습되어 통념이 되고 문화가 되고 상식이 된다면. 그런 세계에서는 꼴등으로 살더라도 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