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말 걸기전에 먼저 아무렇게나 써놓는다.
사실 별 의미없이 별 목적없이
타인과 교감한다는 것 하나만을 원하는데
그래보이면 안될까봐
그러면 폐를 끼칠까봐
이곳에 차곡차곡 감정과 생각을 쌓아놓는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