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
by
병아리 팀장
Jun 16. 2017
나에게 글은 소통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내가 쓰는 글은 삶이라는 흘러가는 냇물이 몸을 씻겨
잠시나마 나의 향내를 느끼게 하는 우연에
어딘가에 흔적을 남기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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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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