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이 마음 잠재워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음지에서 식어가는 내 마음을 데펴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홀로 서서히 시들어가는 내 영혼을 일으켜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세상에 인연이란 없다는 내 불신을 깨어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