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을 살다

인사 하나

by 병아리 팀장

불안한 이 마음 잠재워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
음지에서 식어가는 내 마음을 데펴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
홀로 서서히 시들어가는 내 영혼을 일으켜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
세상에 인연이란 없다는 내 불신을 깨어줄 이는 너에게 올 인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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