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을 살다

외로운 건 똑같아요

by 병아리 팀장

친구가 많든 적든 외로운 건 똑같아요.
고독이란 빛 뒤에 숨은 그림자 같아서
잠시 분주함에 잊을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답니다.
그러니 친구가 적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외로움을 기회삼아 자신을 돌아보고 오래 걸어갈 길을 찾아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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