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을 살다

백석

by 병아리 팀장

마음이 따뜻해야 글을 쓰기 좋다던 그 친구가 오늘 유난히 생각난다
따사로운 봄햇살처럼 웃는 미소가 매력적이던 그 친구
그 친구가 썼던 글이 보고 싶다
욕심이 없어 더 따르던 사람이 많았던 그 친구
그 친구의 얼굴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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