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by 병아리 팀장

<지성이 무기다>라는 책을 읽고 나의 내면이나 지식에서 확장하고 싶은 주제를 생각해보았다. 나 자신만 남더라. 나는 나 자신밖에 관심이 없고 나라는 자아만 깊이 파고 확장하고 싶어한다. 때문에 살아 생전 나에게 있어 탐구와 이론화하고 싶은 소재는 오직 나 자신뿐이고 그런 내가 할 수 있는 액션은 글쓰기 뿐이다. 사업이나 학문이었다면 돈과 명예를 노려볼 수 있겠으나 본인이라는 주관적 대상이니 취미로 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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