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는 게임. 즐기기라도 하련다.
인생이라는 게임.
억지로라도 웃지 않으면 우는 일밖에 없으니까.
좋은 일이 없더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련다.
희망이라도 없으면 남은 날이 너무 길게 느껴질테니.
내 손에 있는 것 중 내 노력으로 얻은 것은 없더라.
받거나 타고난 것 뿐.
내가 잘 해서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때문에 억울해할 것도 아까워할 것도 없더라.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