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제과를 시작하면서

엄마의 글에 왜 숙연해질까요?


오늘 엄마가 할머니 제과점에서

보여주신 글을 실제로 같이 나누고 싶어요.



다 읽고 나서

처음에 엄마에게 하지 말라고 했던 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다.


단 한 사람의 응원이 (할머니의 손녀)

꿈에 대한 도전의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


매번 엄마가 나의 멘토라고 하면서

나는 정작 엄마의 꿈에 방해만 한 기분이다.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든다.

남은 인생 나는 무얼 하고 싶을까?


작가의 이전글"너희는 내가 만든 빵 싫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