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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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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예랑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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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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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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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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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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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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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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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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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한 번 뿐인 삶, 그 삶이 영원에 닿기 위하여. 당신의 잘됨이 나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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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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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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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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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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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어쩌면 당신 옆의 누군가일지도 모릅니다. 직장생활 마인드셋과 자신의 브랜딩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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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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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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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도치
고슴도치에서 ‘고’를 뺐습니다. 덜 뾰족한 글을 쓰고 싶어서요. 하지만 가끔은 옆구리를 슬쩍 찌를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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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가며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 속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마음들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지만 진심인 이야기, 평범해서 더 소중한 우리의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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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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