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Jason
관광, 여행, 음식, 호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들도 저를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팔로우
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팔로우
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