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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사
안녕하세요 정여사입니다. 글로 여러분을 웃겨서 돈 벌어서 인형 뽑기 하러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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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담쟁이
책으로 세상을 그리는 교육 아티스트를 꿈꾸는 담쟁이입니다. 일상, 떠오르는 글감으로 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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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IN EUROPE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은하(Galaxy)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페인, 영국을 여행하며 좋은 사람들과 혼자가 아닌 삶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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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씁니다. 나의 경험과 생각이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호텔리어의 말센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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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경
뭐라도 씁니다. 남편과 아이와 고양이들과 별 일 없이, 어린 시절에 불우했잖아 하면 남들이 웃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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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대
글을 통해 삶과 행복의 답을 찾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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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서
원효서(눈그린)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보고 그리기 좋아하는 취미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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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온세계를 경험하려 일하는 직딩. '삶'분의 '일'박자 리듬을 좀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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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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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맘
도시를 버리자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부캐(강사, 체험쌤, 파티쉐)를 갖게 된 지금의 나를 사랑합니다. 시골, 창업, 일상에 대한 글을 쓰며 나누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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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서가
캐나다에 삽니다. 토론토 근교에서 약사로 일해요. 오랜시간 글다운 글은 쓸 기회가 없었지만 어릴땐 꽤나 문학소녀였어요. 영상의 시대에도 힘을 잃지 않는 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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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예
내적, 외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구글에서 Software Engineer로 일하고 있습니다. 16년, 18년생 개구쟁이 자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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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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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내 글이 쓰고 싶어 늘 남의 글을 읽습니다. 그런데 남의 글을 읽다보니 다시 쓰고 싶은 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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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OM
미국에 살면서 일상을 씁니다 그 일상이 모여 <미국 엄마의 힘>으로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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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재선
연년생아이둘을 키우며 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육아하고 책읽으며 깨닫고 실천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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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란주
'삶을 노래하는 사람' 인생을 숙제가 아닌 축제처럼 즐기려고 합니다. 일상에서 기쁨을 채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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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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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책생활
담백한 삶을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사랑하는 일에 자신있는 편. 다정이 삶을 구원한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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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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