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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효주
쓸모없는 기록들이 쌓여 어느 날 그 쓸모를 발견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에'를 공동집필하였습니다. -새벽에 심지를 다듬는 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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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작가
화실을 운영하며 이야기를 컨텐츠로 만들어가는 류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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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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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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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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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앨리스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미니멀을 사랑하는 맥시멀리스트. 세상 부지런한 귀차니스트. 모순적 모먼트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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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보람
시인이자 소설가, 편집자, 글쓰기 선생님.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글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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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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