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공부>를 읽고
나는 치즈와 와인을 떠올린다.어떤 것은 그냥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그런 것들은 준비가 될 때까지 한쪽에 가만히 두면 된다.그럼 시간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내부 연금술이 작용해 맛과 향을 부여하면서 좋아진다.
깊은 의미에서 나이 드는 일은
1년에 500권의 책을 읽는 책탐식자. 3년 연속 1등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본업은 16년차 치과의사.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