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WLS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WLS
팔로우
독설토끼
독설토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우성범
우성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팔로우
연근
제철 채소, 제철 과일처럼 제철 마음을 먹을 것
팔로우
쥴스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게 꿈인 기획자이자 마케터. 나 답게 일하며, 의미 있게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방황하며, 읽고, 씁니다.
팔로우
수빈
물성 · 잔재 · 밤 · 파도 · 낭만 · 흙 · 결 · 온도 · 사유 · 흔적 · 지속
팔로우
강현지
커플과 부부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오브로
잠시 재충전 중입니다
팔로우
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팔로우
Superkimbob
UX/UI를 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팔로우
Cylogic
Cylogic의 글꼴, 움직이는 장난감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
팔로우
zzzaam
UX 관련 기사를 번역하며 배우고 익히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