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5
명
닫기
팔로잉
65
명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팔로우
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아리라
책을 통하여 얻게 된 인생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펼쳐지는 보물 같은 스토리를 통해 조금씩 더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합니다.
팔로우
조이현
평범함의 가치를 알고 일상의 행복을 추구해요. 도파민 터지는 날보다 어제와 같은 편안한 오늘을 살고 싶어요. 성실함을 최대 무기로 지금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우선시합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LOVE BUG
13년차 프리랜서 웹개발자, 장난꾸러기 아들의 아빠, 제 마음을 훤히 들여다보는 아내의 남편입니다. 인생이란 프로그램을 코딩하며 크고 작은 버그들을 마주하는 과정을 로그로 쌓습니다
팔로우
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팔로우
죽림헌
혼자 사는 할머니가 늦게 책 읽기 글쓰기에 빠져 작가를 꿈 꾸고 세상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죽림헌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팔로우
올리비아
삶에 대해 다른 꿈을 꾸며 일상을 쓰고 또 씁니다 꽃 필 자리에 봄을 기다리며 마음을 피우며,, 쓰다보니 작가
팔로우
청자몽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
팔로우
눈이부시게
'먼 훗날...'이라는 문구를 몇 번이나 썼을까? 그 소녀는. 연필을 유난히 좋아했던 그 소녀는 그 먼 훗날의 자리에서 키보드에 손을 얹습니다.
팔로우
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Kimplay
후각 충전 에세이 <콧구멍워밍업> 저자 내가 겪은 낯선 일들과 계속 머물고 싶은 평온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