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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만세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며, 가벼운 글 쓰기와 간단한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딱히 특별하다고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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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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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민
2019년부터 지금까지 미니멀라이프 현재진행중. 물건 치워 버리고 인생을 바꾼 미니멀리스트이자, 패션/뷰티 업계에서 일하는 강사입니다. 유기견 두마리,아들하나 남편하나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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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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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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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따뜻한일상
제주에서 세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日常)을 일기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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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매순간 산책하듯. '산책주의자'의 삶을 추구하며, 산책 중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을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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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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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이
바롱이는 내 페르소나다. 바롱이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우리나라 곳곳의 국가유산, 먹거리, 볼거리, 사람들을 보고, 먹고, 느끼고, 만났다. 서서 하는 독서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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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10여년째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술, 인간관계에 중독된 삶을 살았습니다. 마흔의 문턱에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과정을 글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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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독기자
19년 차 방송 기자의 운동 에세이. 바프 강요하는 시대에 건강한 운동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봅니다. 88kg에서 68kg로 감량, 1년째 73kg으로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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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량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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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극한을 향해 달리는 경영지도사입니다. '경영 전략'과 '울트라 마라톤'에 대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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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 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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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helistic
10년째 여행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 레이첼입니다. 기획, 디자인 작업을 겸하는 웹개발자로 지금은 스페인에서 살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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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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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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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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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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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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