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 당일 투표를 마치고

지역을 위해 일하는 분이 당선되길

by 곽한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 당일 투표소를 찾았다.


사전투표가 아닌 투표일 당일 투표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시장, 시의원, 구의원, 교육감 등 해야 할 투표가 많다 보니 최종적으로 마음을 정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했지만,

선거일에 투표해보고 싶기도 해서.

당일에 참여했다.



단 한 번도 빠뜨린 적이 없었던 선거.


특히 나는 지방선거에 관심이 많다. 하고 있는 활동 중 지역 균형과 발전, 주민자치와 주민 참여와 관련된 활동이 여러 가지가 있다.

주민자치회, 자치분권 서포터즈,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등...


그런데 지방자치와 주민참여 등 활동 가운데 가장 직접적이고 핵심적 활동은 역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아니겠는가?!


우리 지역 기초의원만큼은 정당을 떠나 지역을 사랑하고 헌신할 수 있는 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나저나 학교 안 투표소로 들어가는 입구 전광판 문구가 정말 명문이더라!



'남으로부터 존중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다른 이를 존중해야 한다'

- 명심보감 -



투표하기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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