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이젠 안녕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 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 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
백 번째까지 왔다.
여기까지다.
생각보다 길었고,
생각보다 별일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