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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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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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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시골 의사
음식 배달도 오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살면서, 30년 된 치과를 인수 받아서 운영 중인 40대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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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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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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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골목길 우연히 만난 조용한 카페같은 잠시 쉼을 주는 글/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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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더가든
세 아이의 엄마. 읽고 쓰기를 좋아함. 13년 만에 드디어 사회복지학 박사가 될 예정. 다양하고 다정한 세상을 꿈꾸는 중. 오늘도 그곳에서 이 글을 읽어주는 당신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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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의 이난나
심리상담하며 살아갑니다. 마음에 딱 떨어지는 위로, 꼭 듣고 싶은 말을 말없이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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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노현정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좋아지는 글을 쓰고 싶어 브런치를 찾아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Orange County에서 Rhohan Law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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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한 직장 생활을 꿈꾸는 직장인.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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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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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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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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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H
이민 후의 삶, 엄마가 된 나, 그리고 잊고 있던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꺼냅니다.기억 속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기록하고 싶습니다.오래전 나를 위로하듯, 지금의 누군가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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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다독
하루를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 현재는 만4세 아이의 하루를 읽고, 엄마의 삶을 다독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배워가는 하루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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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를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기로 하다. ※ 주의 : 미로 속에서 출구를 못 찾아도 책임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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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사랑하는 유미샘
호기심 미술 책방 주인장 미술 교사 김유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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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Lien
마음을 이어주는 글, 이은입니다. 일상 속 쉼표, 조용한 위로, 괜찮다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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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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