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연패맨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취미로 복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며 일상속에서 또 복싱장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겨봅니다.
팔로우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팔로우
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팔로우
재쇤
매일 성장하고 싶은 사람. 지난 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