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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하마
이기적이지만 따뜻한 사람입니다. 내향인이지만 관심가져주고 사랑해주면 좋아합니다. 말재주도 글재주도 손재주도 일머리도 없지만 누구보다 활짝 예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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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돌
아포리즘, 삶의 메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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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지난 30간 반도체 엔지니어로 살아왔고, 앞으로 30년은 작가, 투자자, 창업가로 살고 싶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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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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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고
내 삶에 깊게 뿌리내린 결핍의 지도를 완성하고 새롭게 나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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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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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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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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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키친
카피라이터, PR맨과 스피치라이터, 마케터로 글의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소박한 안녕을 꿈꾸며 먹고사니즘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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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순
미국 거주 / 퇴사가 꿈이었던 평범한 여자 / 취미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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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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