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날에 대한 생각
황금빛 노을 지는 계절 버스 안 졸린 눈을 비비는 그대 오늘도 잘 보냈노라 생각해도 마음이 허한 날 친구와 만나 쇼핑도하고 맥주를 마셔도아무런 일도 없는데 빈 바람처럼 텅 빈 날 가끔은 마음에 기대어심장의 울음소리를 들어보아라두근 두근 두근 두근두근 두근 두근 두근 그대의 눈물 소리에 귀 기울여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