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대해서
눈은 마음의 통로꿈을 꾸던 그대의 눈은 반짝임과 셀렘으로 가득하구나. 마음은 눈의 길 길따라 떠난 그대의 눈은 이미 텅 비었구나 신념없는 고집처럼 뱀이 벗은 허물처럼 그렇게 비어가는구나 꿈을 향해 달려가는 그대잠시 멈추어라. 숨을 다시 쉬고 너의 눈을 똑바로 보아라. 눈은 마음의 통로가만히 너의 눈과 직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