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집밥에 대한 내 생각

by 글쓰는 을녀

마음에도 온도가 있다면


추운 어느 날 서늘한


목구멍에 턱! 걸리는


삼각김밥말고


출근하는 엄마가


차려준 따수운 집밥같은


사람이 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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