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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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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greens
한 아이의 엄마로 빈티지 그릇 수집과 요리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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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기획자들
세상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기획자들 (※ 가끔 무뎌질 수 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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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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